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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A4 Avant 2011

2.0 TFSI Automatik

사고 이력 있음
연식
2011
주행거리
245,000 km
연료
가솔린
변속기
자동
차체
왜건
구동 방식
전륜구동
엔진
1,999 cc
승차 인원
5
트림
2.0 TFSI Automatik
출처
kleinanzeigen
지역
Delbrück
판매자
개인 판매자
판매 상태
판매 중

상태 및 이력

사고 이력 있음
수리 이력 없음
리콜 없음
검사 불합격
검증 미확인
보증 없음
중고차

이 차의 가치

비슷한 매물의 11%보다 저렴합니다

비슷한 매물의 가격대는 ₩1,340 – ₩24,600,000입니다.

추정 근거

해당 모델 기준가
₩10,400,000
연식
−₩573,000
주행거리
−₩2,570,000

평가 시점

차량 소개

I am selling my Audi A4 Avant from the 2011 model year with a 2.0 TFSI gasoline engine and automatic transmission. The vehicle has 245,000 km on the odometer and was registered in Delbrück (Germany) on January 1, 2011. The transmission is damaged (Getriebeschaden) and the vehicle does not have a TÜV inspection. Price is 3,000 EUR VB (Verkaufspreis).

2011년식 Audi A4 Avant: 오너들의 보고

  • 미국 오너들은 2009-2011년식 A4의 2.0 TFSI 엔진이 보통 약 10만 5천 km 무렵 오일을 많이 먹고 때로는 엔진 교체까지 갔다고 보고한다. 이는 아반트만이 아닌 모든 A4 차체에 공통된 엔진 결함이다.2009–2011
  • 영국 아반트 오너 중 세 명이 2010년식과 2012년식에서 클러치 또는 클러치 유압 계통 고장을 보고했으며, 한 명은 300마일 만에 클러치 마스터 실린더를 새로 바꿔야 했다.2010–2012
  • A4와 A5를 합친 독일 TÜV 자료에서 12-13년 된 B8의 브레이크 라인은 평균보다 두 배 이상 자주 지적된다(차체와 무관).2008–2015
  • 폴란드 언론은 장기 테스트를 근거로 B8의 멀티트로닉 CVT 자동변속기를 가장 큰 약점으로 꼽으며 수리비가 비싸다고 전한다. 모든 A4 차체에 해당한다.200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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