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 C-Max 2018
1.5 TDCI 120 CV Titanium E6 Navi+Cerch
연식
2018
주행거리
147,852 km
연료
디젤
변속기
수동
차체
왜건
색상
회색
구동 방식
후륜구동
엔진
1,499 cc
승차 인원
5
트림
1.5 TDCI 120 CV Titanium E6 Navi+Cerch
출처
subito
지역
Andria
판매자
딜러
판매 상태
판매 중
상태 및 이력
사고 이력 미확인
수리 이력 미확인
리콜 미확인
검사 미확인
검증 미확인
소유자 1명
중고차
이 차의 가치
비슷한 매물의 97%보다 저렴합니다
비슷한 매물의 가격대는 ₩5,220,000 – ₩17,900,000입니다.
추정 근거
- 해당 모델 기준가
- ₩11,200,000
- 연식
- +₩3,480,000
- 주행거리
- +₩1,610,000
평가 시점
차량 소개
2018 model
- Body style: Wagon (Monovolume)
- Seating: 5 seats
- Doors: 5 doors
- Features:
- Alloy wheels
- Infotainment with navigation
- LED headlights
- Privacy glass (VETRI PRAVACY)
- Chrome exterior kit
- Automatic climate control
- Rear air conditioning vents
- Rear parking sensors
- Radio/CD with remote control
- USB and AUX input
- Instrument cluster computer
- Bluetooth connectivity
- 4-wheel drive
Documented vehicle, single owner, sold as is. Delivery available.
2018년식 Ford C-Max: 오너들의 보고
- 프랑스 언론은 2세대 115마력 TDCi 디젤에서 인젝터가 일찍 고착되어 울컥거림과 출력 저하가 생기는 사례가 많다고 보고하며, 독일 고장 통계도 인젝터 불량을 꼽는다.2010–2019
- 독일 TÜV에서 2세대는 앞뒤 조명 결함이 평균보다 많고, 모든 연식에서 배출가스 검사 불합격률이 훨씬 높다.2010–2019
- 프랑스 언론은 2세대 전체에 걸쳐 1.0 에코부스트 가솔린을 약한 냉각수 호스로 인한 과열, 그리고 오일 속에서 도는 타이밍 벨트의 찌꺼기가 오일 펌프를 막는 문제와 연관 짓는다.2010–2019
- 프랑스 언론은 2세대의 부품 값이 비교적 비싸고 에어컨 콘덴서가 일찍 고장 난다고 지적한다.20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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