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 C-Class 2009
T-Model
연식
2009
주행거리
194,700 km
연료
디젤
변속기
자동
차체
세단
색상
검정
승차 인원
5
트림
T-Model
출처
subito
지역
Santorso
판매자
개인 판매자
판매 상태
판매 중
상태 및 이력
사고 이력 미확인
수리 이력 미확인
리콜 미확인
검사 미확인
검증 미확인
중고차
이 차의 가치
비슷한 매물의 78%보다 저렴합니다
비슷한 매물의 가격대는 ₩744,000 – ₩18,600,000입니다.
추정 근거
- 해당 모델 기준가
- ₩8,190,000
- 연식
- −₩382,000
- 주행거리
- +₩1,990,000
평가 시점
차량 소개
Highlights
- New climate control with full recharge
- Original T‑Model package still boxed and in pristine condition
- Engine belts and timing chains replaced – low maintenance risk
- Low mileage for a 2009 model (194,700 km) and excellent overall condition
Features
- Original T‑Model trim
- New climate control system
- New engine belts
Why Choose This Vehicle?
A well‑maintained 2009 Mercedes‑Benz C‑Class with original T‑Model features and new critical components, offering luxury and performance at a great price.
2009년식 Mercedes-Benz C-Class: 오너들의 보고
- 미국 2009년형 C300에서는 전자식 스티어링 락 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가 주요 불만 중 하나입니다.2009
- 2007~2014년 W204의 리어 액슬은 부러질 정도로 부식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는 선의로 새 리어 액슬 비용을 부담해 왔습니다. 미국 2009년형 C300에서는 약 118,000마일의 서브프레임 파손이 가장 큰 불만입니다.2007–2014
- OM 651 엔진을 단 W204 디젤(2008년 말부터)은 타이밍 체인 텐셔너가 마모되고 피에조 인젝터가 새거나 고장 나며, 2009년 봄·여름에 생산된 디젤은 워터 펌프 누수도 있었습니다.2008–2014
비슷한 매물
전체 보기Mercedes-Benz C-Class
AMG Line (Premium Plus) Cabriolet · 2017
- 57,518 km
- 디젤
- 자동
₩26,300,000시세보다 4% 낮음
Mercedes-Benz C-Class
2011
- 260,000 km
- 디젤
- 수동
₩10,000,000시세보다 73% 높음
Mercedes-Benz C-Class
C250d AMG Line Cabriolet G-Tronic+ Euro 6 (s/s) · 2017
- 103,148 km
- 디젤
- 자동
₩18,700,000시세보다 5% 높음
Mercedes-Benz C-Class
2007
- 233,000 km
- 가솔린
- 자동
₩20,200,000시세보다 63% 높음
Mercedes-Benz C-Class
2001
- 410,000 km
- 디젤
- 자동
₩2,740,000시세보다 194% 높음
Mercedes-Benz C-Class
2025
- 22,009 km
- 가솔린
- 자동
₩50,800,000시세보다 41% 낮음
Mercedes-Benz C-Class
C400 · 2015
- 174,517 km
- 가솔린
- 자동
₩24,600,000시세보다 32% 높음
Mercedes-Benz C-Class
B 180 d · 2023
- 38,976 km
- 디젤
- 자동
₩41,400,000시세보다 40%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