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 C-Class 2009
C250 · W204
연식
2009
주행거리
201,000 km
연료
디젤
변속기
자동
차체
세단
구동 방식
전륜구동
트림
C250
세대
W204
출처
kleinanzeigen
지역
Bottrop
판매자
개인 판매자
판매 상태
판매 중
상태 및 이력
사고 이력 미확인
수리 이력 미확인
리콜 미확인
검사 미확인
검증 미확인
중고차
이 차의 가치
비슷한 매물의 10%보다 저렴합니다
비슷한 매물의 가격대는 ₩1,320 – ₩17,800,000입니다.
추정 근거
- 해당 모델 기준가
- ₩7,270,000
- 연식
- −₩130,000
- 주행거리
- +₩2,910,000
평가 시점
차량 소개
Highlights
- Fully equipped 2009 C250 CDI with 201 000 km
- Powerful 2.5 L diesel (2,499 cc) engine
- Automatic transmission, front‑wheel drive
- No TÜV required – ready for a quick inspection
Vehicle History
- No accident history reported
- AGR ventil blocked (requires cleaning) – suitable for a DIY enthusiast
Why Choose This Vehicle?
A well‑equipped, low‑cost entry into the Mercedes‑Benz lineup. Ideal for buyers seeking a classic sedan with strong diesel performance and room for customization.
2009년식 Mercedes-Benz C-Class: 오너들의 보고
- 미국 2009년형 C300에서는 전자식 스티어링 락 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가 주요 불만 중 하나입니다.2009
- 2007~2014년 W204의 리어 액슬은 부러질 정도로 부식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는 선의로 새 리어 액슬 비용을 부담해 왔습니다. 미국 2009년형 C300에서는 약 118,000마일의 서브프레임 파손이 가장 큰 불만입니다.2007–2014
- OM 651 엔진을 단 W204 디젤(2008년 말부터)은 타이밍 체인 텐셔너가 마모되고 피에조 인젝터가 새거나 고장 나며, 2009년 봄·여름에 생산된 디젤은 워터 펌프 누수도 있었습니다.2008–2014
비슷한 매물
전체 보기Mercedes-Benz C-Class
C350e · 2017
- 187,000 km
- 가솔린
- 자동
₩18,500,000시세보다 12% 낮음
Mercedes-Benz C-Class
1.8 · 2015
- 240,000 km
- 디젤
- 자동
₩14,100,000시세보다 12% 높음
Mercedes-Benz C-Class
C220d CDI 4MATIC · 2013
- 290,000 km
- 디젤
- 자동
₩12,600,000시세보다 39% 높음
Mercedes-Benz C-Class
2011
- 173,000 km
- 디젤
- 자동
₩11,900,000시세보다 35% 낮음
Mercedes-Benz C-Class
C180 AMG Line · 2012
- 176,000 km
- 가솔린
- 자동
₩19,300,000시세보다 5% 낮음
Mercedes-Benz C-Class
C 200 · 2004
- 283,611 km
- 디젤
- 자동
₩2,380,000시세보다 3% 높음
Mercedes-Benz C-Class
Avantgarde 180 d · 2017
- 182,650 km
- 디젤
- 자동
₩22,200,000
Mercedes-Benz C-Class
C320CDI AMG LINE · 2007
- 302,100 km
- 디젤
- 자동
₩10,700,000시세보다 155%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