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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PIS자동차 카탈로그

가격 산정 방식

카탈로그의 모든 차량은 전국 평균이 아니라 비슷한 차량과 비교합니다.

비교 대상

가격은 비교 대상 옆에 놓일 때만 의미가 생깁니다. 각 차량은 제조사·모델·세대·차체가 같고 연식과 주행거리가 일정 범위 안에 있는 매물과 비교합니다 — 시장의 모든 차가 아니며, 다른 나라에서 팔리는 같은 모델도 아닙니다.

그래서 카탈로그는 시장을 분리합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한국과 독일 사이에서 수천 달러가 차이 날 수 있는데, 이는 개별 차량과 무관한 이유 — 현지 수요, 세제, 기본 트림 구성 — 때문입니다. 이를 평균 내면 어디에서도 맞지 않는 숫자가 나옵니다.

평가를 좌우하는 요소

연식과 주행거리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밖에 매물이 명시한 옵션과 기록된 상태를 반영합니다 — 사고 이력, 검사 불합격, 미처리 리콜은 각각 기대 가격을 낮추며, 하나의 숫자에 조용히 묻히지 않고 차량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표시의 의미

"시세 이하"는 호가가 비슷한 매물의 호가보다 낮다는 뜻입니다. 차량이 아니라 매물에 대한 진술입니다 — 낮은 가격은 판매자가 밝힌 문제일 수도, 밝히지 않은 문제일 수도, 그저 빨리 팔고 싶은 사정일 수도 있습니다.

적정 가격의 차량에는 아무 표시도 붙지 않습니다. 카탈로그의 대부분은 적정 가격이며, 전부에 표시를 달면 신호가 장식이 됩니다.

반영하지 않는 것

평가는 매물 데이터로 만들어지므로 그 한계를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검사에서 무엇이 나올지, 사진이 실제 차와 맞는지, 판매자가 가격을 지킬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운송비·관세·등록비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 수입 관세 계산기가 따로 다루며, 그 금액이 표시가 알려 주는 차액을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장 전 비어 있는 자동차 경매장, 번호가 매겨진 구역이 조명 아래로 이어집니다

실제 매물에서 확인해 보세요.

카탈로그의 모든 차량이 이 비교를 거치며, 시세보다 낮게 나온 매물에는 표시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