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 C-Max 2013
1.0 EcoBoost
연식
2013
주행거리
174,000 km
연료
가솔린
변속기
수동
차체
밴
승차 인원
5
트림
1.0 EcoBoost
출처
willhaben
지역
Mils
판매자
개인 판매자
판매 상태
판매 중
상태 및 이력
사고 이력 미확인
수리 이력 미확인
리콜 미확인
검사 미확인
검증 미확인
소유자 2명
이 차의 가치
비슷한 매물의 24%보다 저렴합니다
비슷한 매물의 가격대는 ₩342,000 – ₩16,300,000입니다.
추정 근거
- 해당 모델 기준가
- ₩7,280,000
- 연식
- +₩117,000
- 주행거리
- −₩83,700
평가 시점
차량 소개
Highlights
- 5‑seat front‑wheel drive van with spacious interior
- 1.0 L EcoBoost gasoline engine, 90 kW (122 PS)
- Manual transmission for engaging driving experience
- Low mileage for this age – 174,000 km
- Full service history available, no major accidents reported
Why Choose This Vehicle?
A dependable, well‑maintained family van at an attractive price point. Perfect for daily commuting or weekend adventures.
2013년식 Ford C-Max: 오너들의 보고
- 독일 고장 통계는 2세대 초기 차량을 지목한다. ADAC는 2011-2012년식의 인젝터 고장과 2010년식, 2012년식의 발전기 고장을 꼽고, 독일 언론은 2010-2013년식의 방전된 배터리를 더한다. 이후 차량은 더 낫다.2010–2013
- 프랑스 언론은 2세대 115마력 TDCi 디젤에서 인젝터가 일찍 고착되어 울컥거림과 출력 저하가 생기는 사례가 많다고 보고하며, 독일 고장 통계도 인젝터 불량을 꼽는다.2010–2019
- 오너들은 변속 시 울컥거림과 출력 손실 같은 클러치·변속기 문제를 보고하며, 2012년 8월부터 2016년 6월 사이 생산된 차량은 클러치 압력판 균열로 리콜되었다.2012–2016
- 독일 TÜV에서 2세대는 앞뒤 조명 결함이 평균보다 많고, 모든 연식에서 배출가스 검사 불합격률이 훨씬 높다.2010–2019
비슷한 매물
전체 보기Ford C-Max
c-max/essence · 2006
- 71,500 km
- 가솔린
- 수동
₩3,710,000시세보다 41% 높음
Ford C-Max
2006
- 71,500 km
- 가솔린
- 수동
₩3,710,000시세보다 41% 높음
Ford C-Max
1.6 Titanium · 2017
- 151,000 km
- 디젤
- 수동
₩7,020,000
Ford C-Max
1.8 TDCI · 2008
- 220,000 km
- 디젤
- 자동
₩3,910,000시세보다 76% 높음
Ford C-Max
2008
- 266,349 km
- 디젤
- 수동
₩2,710,000시세보다 85% 높음
Ford C-Max
2008
- 266,349 km
- 디젤
- 수동
₩2,710,000시세보다 97% 높음
Ford C-Max
1.0i EcoBoost 92kW S/S Trend · 2017
- 65,407 km
- 가솔린
- 수동
₩14,400,000시세보다 4% 낮음
Ford C-Max
1.0i EcoBoost 92kW S/S Trend · 2017
- 65,407 km
- 가솔린
- 수동
₩14,400,000시세보다 5% 낮음